A blog from Peter Park, senior pastor of Living Stone Community Church

프로포지션 8번

지난 2000년 캘리포니아 주민투표 결과, 61%가 “캘리포니아에서 결혼은 남성과 여성간의 결합만이 유효하다”는 결정을 내렸으나 지난 5월 최고법원에서 이를 뒤집었다. 그리고 지난 5월부터 현재까지 약 1만5천여 동성커플이 결혼식을 치뤘다. 이번선거에는 다시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이안건으로 투표를 하게된다. 최근 이뤄진 여론조사 결과, 47% 캘리포니아 주민이 프로포지션 8에 찬성했으며, 42%는 반대했다. 일부 비평가들은 캘리포니아주 법원 측이 이번 동성결혼 이슈에 대해 과민반응을 했으며, 2000년 캘리포니아 주민 발의안의 판결을 무시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반대측은 시간이 많이 지났다는 입장이다. 캘리포니아 아놀드 슈왈츠 제네거 주지사도 지속적으로 동성결혼을 반대해 왔으나, 2번이나 법안 상정을 통과시켰다.
프로포지션 8 찬반 광고는 캘리포니아 전체에 넘치고 있다. 프로포지션 8 찬성 측은 이번 법안이 통과되지 않을 경우, 자녀들이 초등학교부터 동성결혼을 배우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한편, 반대 측은 결혼생활 46년 째인 부부가 게이인 아들과 정상인 자녀를 차별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난 주 까지 프로포지션 8 찬성 캠페인은 총 2천5백4십만 달러를 모금했으며, 반대측은 1천5백8십만 달러 상당을 모금했다.
크리스찬으로서 내입장을 다음과 같다. 프로포지션 8번은 동성커플들을 향해 차별한다는 것이 절대 아니다. 단지 “결혼”이라는 것은 오직 한남자와 한여자에 한해 이루어진다는 성경에서 가리키는 것을 이야기 한다. 동성커플을 동성커플이라는 명칭아래 따로 만들라. 결혼또는 부부라는 말을 붙치지 말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당연히 받아야 할 혜택이 있으면 받아야 한다. 그러나 명목을 확실하게 할것이다. 그러므로 프로포지션 8번은 차별이 아니며 혜택을 빼았는 것도 아니다. 단지 “결혼”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할 것이며, 어느누구도 “결혼”을 무시하지 말것이며, 시민들의 사고를 어지럽혀 사회마져 망치지 말것이다. 이일은 결코 가볍게 생각해서 않되는 것이다. 꼭 투표에 참여하길 바란다.

180도 변화된 삶

여러분 불안한 시대일수록 인생을 포기하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요즘은 한국에서 연예인들이 자살하는 소식을 들으며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 그래야만 했을까요? 인생의 참소망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지 못하고, 귀하고 귀한 삶의 복을 누리지 못하고, 그리도 아쉽게 불쌍하게 끝을 내는 사연이 있을까요?
여러분, 자살을 180도 뒤집으면 무엇인지 아십니까? “살자” 입니다. 내 허무한 인생, 견디기 힘든 인생, 포기하고 싶은 인생 180도 변해 “살자”로 변할 수 있는 길은 “오직 예수”입니다. 저도 어려서 가정이 파산되고, 이 낱선 미국땅에 와서 참으로 어려운 삶을 살아왔습니다. 그러다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후 내 인생이 180도 바뀌었다는 사실입니다. 예수님이 자살을 ‘살자’로 뒤집어준 것이다. 나는 예수로 인해 전혀 새로운 인생 2라운드가 열렸습니다.

에스겔 16:6 – “…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라 다시 이르기를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라 …”

내 인생의 2라운드는 축복의 삶이었고 내가 상상했던것과는 완전히 달랐습니다. 새로운 시작, 새로운 삶, 영원한 삶, 소망의 삶이 내게 주어졌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느 누구도 인생을 포기하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자살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며, 인간의 죄중의 죄입니다. 요즘 사회와 경제가 말이 아닙니다. 그러나 인생을 포기하는 것이 당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 아닙니다. 그것이야 말로 최악의 선택입니다.
저는 지난 금요일 저녁 스탁톤에 있는 homeless shelter에 가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곳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은 인생을 포기 한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마약으로 포기한 자들 또는 길바닥에 주저앉아버린 사람들이 밥한끼 먹으로 찾아온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곳에서 회복(recovery)에 대해 배우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회복되었습니다. 예수믿고 회복되었다는 말입니다. “살자”하는 자들의 찬양소리가 너무나 은혜스러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어려울때일수록 더욱 사십시요. 주님만 바라보고, 힘을 내시고, 믿음을 가지시고 사십시요.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Commentary on the Economy

Average people are glad that the gas prices are going down and cost seemed to be under control. But what they don’t know is the uncertainty and greater problems brewing underneath the seemingly calming economy in their eyes.
Just past week, the uncertainty of the world economic turmoil has everyone on the edge. The times are bad and I mean they are REALLY BAD! It is not so much about facts but it’s the mood. It’s all negative and there is no certainty of any future. It’s like the cold war days and the north and south Korean guards at the 38th parallel. Any wrong move, they will shoot at anything that moves. In the end, no one really knows who started nor how we got this far. These are some chilling times in the economic world. My prayer is that these things will get resolved real soon. The mood turn positive and tempers calm down. If not, it won’t be long before average people will feel the pain.
I would call upon the church to pray for stability and peaceful solutions to the world economic uncertainties. This may be as important as praying for peace in time of war. Many will suffer and die if these times don’t pass quickly.

영생을 옳바르게 아는방법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 요한 5:24절
영생은 우리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육신의 생명으로 또는 힘으로는 천국에 못 갑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 아들을 통해 주는 생명으로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고는 영생은 없습니다. 절대로 없습니다.

씨앗이 밭에 떨어지면 싹이 나듯이, 생명이 없는 나에게 아들의 생명이 들어옴으로 영원히 사는 생명이 내 안에 있게 되는 것입니다. 씨앗이 땅에 떨어져서 열매를 맺는 것은 땅에 능력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씨앗에 싹이 나게 하는 능력이 있는 것이지 땅에 능력이 있는 게 아닙니다. 씨앗이 생명을 꽃피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생은 내가 무엇을 잘해서가 아니라 오직 주님의 능력으로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내 안에 계시지 아니하면 영생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요한일서 5:11-12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우리에게 영생보다 더 귀한것이 있습니까? 영생이 없으면 내 인생도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없으면 영생도 없고 내 인생도 허무한 것입니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아무리 지식이 많아도, 아무리 지위가 높을지라도, 아들이 없으면 아무런 가치가 없는 죽은 생명입니다.

변화된 사람들 …

그리스도를 발견하고 인생이 변화된 사람들은 수없이 많습니다. 고아의 아버지로 유명한 죠지 뮬러도 그중 한 사람입니다. 죠지 뮬러는 16세 되던 해에 절도죄로 감옥에 들어갔었고, 대학에 들어간 후에는 술, 여자, 노름 등으로 방탕한 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20세가 되었을 때, 그는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후 그는 하나님의 뜻과 여러 성도의 유익을 위해 헌신하게 되었으며, 온전한 하나님의 사람, 기도의 사람으로 변화되었습니다. 그는 그가 가진 모든 재산을 모두 이웃을 위해 사용하였습니다. 그가 죽을때 남긴 재산이라고는 1천 달러 정도밖에 없었습니다. 죠지 뮬러가 알았던 한가지 확실한 것이 있다면 천국까지 가져갈 수 있는것은 물질도 아니요 명예도 아니나 자신이 전도한 사람들과 돕고 사랑을 쏱았던 이웃들이라는 것을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사도바울 역시 예수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인을 팝박하던 자였으나 다메석 도상에서 그리스도를 만난 후 이방인 전도의 1인자가 되었습니다. 또한 가난한 자들의 재산을 토색했던 세리장 삭개오도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후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구제와 공의를 결심하는 등 그의 그의 삶은 180도 변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고 그분을 인생의 구주로 영접한 우리의 삶은 지금 어떤 모습으로 변화되어 있습니까? 오늘 나살기도 바쁜데 누구에게 신경을 쓸나 생각하십니까? 전도하는 것 직분자들만 하는 것일까요? 남을 돕고 내시간 내정성을 쏱는 것이 과연 낭비일까요?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과연 어떤것을 옳은 것일까요? 어떤길이 내게 더 유익한 것일까요?
오늘도 하나님앞에 나아와 어떤 대화를 하십니까? 할말이 없다면 왜 그럴까요? 또 하나님께서는 무엇을 우리에게 바라실까 생각해 보셨습니까? 말씀을 통해서 그분의 음성을 들어 실천할 수 있는 산 돌교우들이 되길 바랍니다.

Waking up Monday Morning

I must getting old because I’ve been waking up 5:30am everyday without an alarm clock. I remember sleeping until Noon which seems not too long ago. But that was 25 years ago. How years have gone by. I remember playing v-ball yesterday and young kids telling me, “you call that a jump?” I thought I did jump. My eyes are getting worse and my memories are slow. I wonder how our parent generation have adapted when they got to this stage. Do we cry and pout or just accept things as they are. These things are tough to deal with. Good thing that ministry keeps me busy where I

달라스를 방문하고 …

     1992년 달라스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처음 돌아온 이번 방문은 참으로 놀라운 체험이었다우리 노회에서 파송받아 나서게된 이여행은 감사하고 뜻깊었다한편으로는 가족들과 매년 헤어져야하는 아픔도 있지만 이번만큼은 기대가 많았다.  1986년 대학을 졸업한 후 달라스라는 곳에 처음 도착하여 또다시 4년이라는 긴 세월을 앞에두고 신학공부를 시작한 것이다그러나 4년이 아닌 6년이라는 세월이 되었다왜냐하면 공부도 공부였지만 그사이에는 결혼을 하고 아이들이 둘이나 생긴것이다밤에는 UPS회사에 나가 5-6시간 파트타임으로 짐싫는 일을 6년하였다주말에는 교회에서 봉사하느라 바뻐서 세월이 얼마나 빨리 갔는지 모른다그러던 세월이 어제같은데 20여년이 어느세 지나갔고 다시오게된 달라스 … 

     월요일 새크라멘토를 출발하여 달라스행 비행기는 3-4시간만에 도착하기로 되어 있었으나, 비행기에 문제로 어스틴에 내렸다그리고 2시간 연착후 다시 비행기를 타고 달라스에 늦게 도착하였다월요일 하루 할일을 절반 못하게 되었다. 오후 5시부터 한인교회 지도자들과 함께 밤늦게까지 회의를 하고 잠들었다그다음날 아침 일찍부터 다시 회의는 시작되었고 12까지 계속되었다내년에 시카고에서 있게될 한인총회준비를 위한 모임이었다점심후 PCA총회로 불이야 달려가 나는 회으록 검사부에 들어갔다예전과 같이 75개의 노회 회의록들을 전부 검사해야하는 이부서는 보통 아침 8시부터 밤10시까지 매달려야만 하는 곳이다그러나 올해는 놀랍게도 모든 일이 수요일 밤에 끝이난것이었다그래서 목요일 하루는 아침부터 달라스 신학교를 방문하게 되었고 성장한 신학교 모습이 감동스러웠다.  22년전 처음 입학하여 공부하면서 결혼하고 아이들을 둘이 태어난 곳이다. 6년동안 공부하며 사역하며 일하며 하루가 바쁘게 지나간 그나날들은 그립기만하다나는 신학교 도서관에 앉아 한참 돌이켜 보는 묵상과 감사의 기도를 드렸다.  

       달라스 신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후배들을 만났다한국에서부터 신학공부하러 여기까지 온 귀한분들이었다. 나는 한편으로 고생하는 그들의 모습을 볼때 불쌍하기도 했지만 무엇보다도 그들이 부러웠다왜냐하면 공부하던 그시절이 너무나도 기쁜 나날들이었기 때문이다먼져 졸업한 선배로서 좋은 기억들을 나누며 어떻게 하면 도움이 될 수 있는가에 대해 의논하였다혹 이글을 읽은 달라스 신학교 졸업생들에게 부탁하고 싶은 것은 지금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후배들을 위해 기도해 달라는 것이고 더 나가 후배들이 우러러 볼 수 있는 하나님의 귀한 일꾼으로서 열심을 다하기 바란다한가지 감사한 사실은 신학교가 엄청 커졌다는 사실이다기숙사 및 학교 아파트가 새로 세워졌고 식당과 학교 책방이 배로 커졌다학교분위기가 공부할만 했다… DMin… 
       PCA총회 또한 은혜스럽게 잘 시작하였다. 신학공부를 할 때 꿈도 못꾸는 Reunion Towel 하이야트 호텔에서 묵게되었다. 경치도 좋고 분위기도 왔다였다. 우리 노회장님과 함께 방을 나누며 노회소속 교회들과 동역자들을 위해 의논하고 기도하였다다음날 총회를 참석하면서 여러 동역자들을 1년만에 다시 만나며 기쁨을 같이 나누게 되니 너무나도 반가웠다. 매년 성장해가는 교단 총회 모습을 보며 하나님께 감사하였다과연 하나님께서 PCA를 통해 이민교회 어떤 변화를 가져올 것인가우리 교단처럼 한인교회가 인정받는 교단도 없다. 2세교역자들이 제일 찿는 교단또한 PCA. 이민교회중 제일 큰 교회들이 몸담고 있는 교단 또한 PCA앞으로 성장과 더불어 이민교회 앞장을 설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는 점 또한 잊어서는 않된다하나님께서 앞으로도 계속 달라스 신학교와 PCA교단을 통해 복음을 땅끝까지 전하는 도구로 써달라고 기도할 것이다. 산 돌교회 또한 이런 자랑스런 교단에 속했으며 달라스와 인연이있다.

미얀마 선교를 다녀와서 …

      아직도 공산국가에 살고있는 사람들이 이 세상에 수 없이 많은 것을 다시 깨닳게 되었습니다이북과 쿠바만이 아니라, 동남아에 속해있는 미얀마, 라오스, 베트남, 중국도 아직 공산주의자들의 지배를 받고 있습니다세상이 하루가 무섭게 변해가는데 공산국가들은 아직도 수십년 뒤져있는 것입니다그안에 살고있는 불쌍한 영혼들이 수 없이 많은데 누가 이들에게 복음을 전할 것인가요그런데 제가 이번에 다녀온 미얀마에는 하나님의 복음이 놀랍게 퍼지고 있었습니다교회가 그곳에서는 정부의 인정을 받았고, 숨어서는 지하교회가 불붓듯이 퍼져가고 있었습니다수많은 젊은이들이 공산주의에서 벗어나려고 몸부림 치고 있었으며, 전통적인 불교의 가르침을 벗어나 그리스도의 사랑에 변화되고 있었습니다.
     제가 방콕에서 비행기를 갈아타 미얀마로 가는 행에 제 옆에 앉은 분하고 대화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놀랍게도 그분은 영어를 잘하는 버마인이었습니다식사가 나와 먹기 전에 둘이 다 기도를 하는 것이었습니다.그래서 저는 물었습니다 누구에게 기도하십니까?” 그랬더니 하는 말이 하나님께 기도합니다.”너무도 놀랍고 또 감사한 일이었습니다어찌 이곳에 와서도 신앙인을 만날 수 있단 말입니까그것도 미얀마에 대학생 선교부 (CCC) 책임자이신 분을 만난 것이었습니다우리는 시간 가는줄 모르게 대화를 하였고 연락처를 나누었습니다저는 다시한번 하나님께서 미얀마에 역사하고 계신 것을 깨닳게 되었습니다.
     미얀마에 도착하여 제일 먼져 찾아간 곳이 침례교단 본부였습니다이곳에 개척교회 지도자 훈련이 준비 되어 있었고, 제가 강사로 개척교회 교역자들을 가르치게 되었습니다통역관을 두고 가르치는 과정이었지만 모두들 열심히 배우는 자세로 받아 들여, 서로 은혜받는 시간이 되었습니다이분들은 가까이서 오신 분들도 있었지만 이틀을 걸려 기차로 버스로 먼길을 오신분들도 있었습니다.  40여명에게 이틀을 가르쳤는데 너무나도 감격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저같은 부족한 사람을 통하여 하나님의 일꾼들을 무장시키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계속해서 이름도 없이 빛도없이 섬기시는 이분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My trip to India and Myanmar

Oh what a blessing it was to be part of a team that went to visit India and Myanmar.  I loved it!  Spiritually it was rejuvenating!  There’s so much I would like to share but I don’t think it is wise to put it on public domain like here.  There are some sensitive things that should be kept private to the church.  But what I can share is that the countries were beautiful and people were so hospitable. The food was at first different than what I was used to but after aquiring the taste.  Now I miss it.  It’s been few weeks now and I really would like to experience that smell and taste again.  To all our friends and family, I really encourage you to join me in taking trips to this part of the world!  If you are interested please feel free to contact me. 

I would like to apologize for not posting regularly.  I look forward to catching up!  God bless.

Let us not be ashamed!

This is a statement that was read over the PA system at the football game at County High School , Kingston , Tennessee , by school Principal, Jody McLeod.

“It has always been the custom at Roane County High School football games, to say a prayer and play the National Anthem, to honor God and Country.”

Due to a recent ruling by the Supreme Court, I am told that saying a Prayer is a violation of Federal Case Law. As I understand the law at this time, I can use this public facility to approve of sexual perversion and call it “an alternate lifestyle,” and if someone is offended, that’s OK.

I can use it to condone sexual promiscuity, by dispensing condoms and calling it, “safe sex.”   If someone is offended, that’s OK.

I can even use this public facility to present the merits of killing an unborn baby as a “viable means of birth control.”   If someone is offended, no problem…

I can designate a school day as “Earth Day” and involve students in activities to worship religiously and praise the goddess “Mother Earth” and call it “ecology.”

I can use literature, videos and presentations in the classroom that depict people with strong, traditional Christian convictions as “simple minded” and “ignorant” and call it “enlightenment.”

However, if anyone uses this facility to honor GOD and to ask HIM to Bless this event with safety and good sportsmanship, then Federal Case Law is violated.

This appears to be inconsistent at best and, at worst, diabolical  

Apparently, we are to be tolerant of everything and anyone, except GOD and HIS Commandments.

Nevertheless, as a school principal, I frequently ask staff and students to abide by rules with which they do not necessarily agree.  For me to do otherwise would be inconsistent at best and, at worst, hypocritical.  I suffer from that affliction enough unintentionally.  I certainly do not need to add an intentional transgression.

For this reason, I shall “Render unto Caesar that which is Caesar’s,” and refrain from praying at this time.

“However, if you feel inspired to honor, praise and thank GOD and ask HIM, in the name of JESUS, to Bless this event, please feel free to do so.  As far as I know, that’s not against the law…yet.”

One by one, the people in the stands bowed their heads, held hands with one another and began to pray.

They prayed in the stands.  They prayed in the team huddles.  They prayed at the concession stand and they prayed in the Announcer’s Box!

The only place they didn’t pray was in the Supreme Cour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 the Seat of “Justice” in the “one nation, under GOD.”

Somehow, Kingston , Tennessee Remembered what so many have forgotten.  We are given the Freedom OF Religion, not the Freedom FROM Religion. Praise GOD that HIS remnant remains!

JESUS said, “If you are ashamed of ME before men, then I will be ashamed of you before MY FATHER.”  


If you are not ashamed, pass this on.

I’m not one bit ashamed to pass this on, Ar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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